다음 그림들은 차례로 쎄타,알파,베타리듬의 머리표면 분포를 의미합니다. 전반적으로 좌/우 대칭이 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왼쪽 뒷머리부분(P3)의 알파리듬이 적으며 쎄타리듬이 큰편입니다. 베타 리듬의 경우 전부위에서 높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 먼저 왼쪽 뒷머리 부분에 전극을 부착하여 '알파파워' 또는 '쎄타파워'를 모니터링하면서 알파파 강화 바이오피드백 훈련을 시행하거나 쎄타파 약화 바이오피드백 훈련을 시행합니다. 그 다음 베타리듬을 전반적으로 낮추기위해서는 '베타파워'를 모니터링하면서 베타파 약화 바이오피드백 훈련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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