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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부터 시작된 연구 결과를 소개합니다. 뇌 기능 이미징의 새로운 원리 창출과, 센서 개발, 이미징 시스템 H/W, S/W의 설계, 제작, 분석, 모델링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너무 많군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뇌기능 이미징의 새로운 원리 창출과 개발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뇌의 작동원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는 "자기조직화"를 인위적으로 구현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이 내용별로 크게 4가지로 분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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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ural Human - System Interf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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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간단히 말해서 뇌(정신)의 상태를 외부에서 알고, 외부에서 뇌에 자극을 가하는 방법에 대한 기초 연구 입니다. 이는 크게 Man - Machine Interface의 일종입니다.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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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hysical Modeling of Neuron Activ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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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의 활동을 보면 가장 중요한 현상이 이온의 흐름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온 흐름에 의해 전기장과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이를 측정하는 장비를 각각 EEG, MEG라고 합니다. 이들 장비에서 측정되는 신호로 흥분 뉴런의 3차원 좌표를 찾는 신경전류추적법이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연구 테마입니다. 이를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전류 쌍극자 모델에 기반한 연구를 소개합니다. 이는 EEG뿐만이 아니라 MEG에도 적용되는 이론입니다.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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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rain The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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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정보처리 원리를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연구 방법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구성적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는 이미 수 없이 많은 뉴런들이 이미 결합해버린 생물체의 뇌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거의 완벽히 밝혀져 있는 뉴런의 기본 특성과 과감한 가설을 바탕으로 하여 뉴런의 연결을 인위적으로 구성해 나가면서 한 개의 뉴런의 특성과는 다른 새로이 나타나는(발현하는) 성질에 촛점을 둡니다. 요즈음의 인공신경회로망과 유사하지만 연구자의 입장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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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rain Functional Imaging - New Meth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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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EG, MEG, PET, functional - MRI, SPECT 등이 비침습 뇌기능 이미징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한계가 많다. 새로운 원리에 기반한 새로운 장치가 필요하다.
1996년 8월의 보고에 의하면 일본에서 이미 개발수준이 완성 단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 것은 하지 않는다!"는 철칙에 따라 연구를 파기 하였습니다.(1997년 5월) 그렇다면 다른 새로운 원리가 없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죠. 확률적으로 1000번의 시도에서 1 번 성공하는 것이 과학자의 길... 이제까지 시도한 999번이 실패하였다면...이제 남아 있는 시도의 성공확률이 높아졌음을 의미하겠죠. 다음에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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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998년 6월 4일 배병훈 , 주식회사 락싸